매일신문

【경주】공짜술 먹고 금품 갈취 조직폭력배 16명 영장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경주경찰서는 27일 영세업주를 찾아다니며 공짜술을 먹고 금품을 뺏은 혐의로 조직폭력배 두목김영진씨(20·공익근무요원·경주시 안강읍 안강리) 등 16명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하고 4명을불구속 입건했다.

경찰에 따르면 김씨등은 '신TNT파'란 폭력조직을 결성한 후 지난해 2월부터 현재 까지 안강일대노래방과 식당 등 영세 유흥음식점을 찾아 다니며 협박, 수차례에 걸쳐 공짜술을 먹고 물품을 강매하는 등 폭력을 휘둘러 왔다는 것이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은 대구시장 선거에 출마하며 대구의 '첫 여성 단체장' 시대를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대구의 경제적 문제를 해...
이달 원/달러 환율이 1,470원을 넘어서며 1998년 이후 최고치를 기록한 가운데, 중동 전쟁의 여파로 원화가치가 급락하고 있어 1,500...
경기 남양주에서 20대 여성을 살해한 40대 남성 A씨가 의식 불명 상태로 경찰의 구속영장 신청이 지연되고 있으며, A씨는 범행 후 전자발찌...
이스라엘과 미국의 이란 폭격으로 중동 전쟁이 발발한 가운데,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IRGC)는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를 살해하겠다고 공언했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