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퓨터, 가전제품 등의 주요부품인 전원공급용 코일을 주생산하는 업체로 근로자는 42명에 불과하지만 지난해 총매출액 71억원을 올린 '작은 거인'이다.
매출액 중 90%인 65억원을 일본, 러시아, 벨기에 등지의 수출로 벌어들이는 수출업체. 특히 수입에 의존하던 핵심부품을 국산화함으로써 불필요한 달러 유출을 막는데 상당한 기여를 했다.품질향상과 생산성 개선을 위한 설비 투자에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여 현재 90%에 이르는 자동화시설을 완비했다. 지난해 ISO9002 인증을 받은데 이어 올해 주납품업체인 LG(주)로부터 품질인정 LVQC와 미국 전기전자분야 공업규격인 UL을 획득하는 등 세계적인 품질수준을 인정받고 있다.
86년 설립돼 노사간 불협화음 없이 우수제품 생산에 주력해 왔으며 부채비율이 1백26%에 불과한견실업체로 소문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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