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울산】그룹구조조정관련 단위노조 통합추진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현대自 노조

현대자동차노조(위원장직대 황치수)는 3일 현대그룹 자동차부문 구조조정 방안에 대해 성명을 내고 "구조조정 대상인 각 사업장 단위노조와 고용승계 등 당면문제 해결을 위해 공동대응하고 노조 통합작업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노조는 기아자동차와 현대정공, 아시아자동차, 아시아자동차판매, 기아 자동차판매, 현대자동차써비스 등 구조조정 대상 사업장의 노조와 연대, 인수합병 및 구조조정 과정에서의 노조 참여와 고용, 단협, 노조승계 등 당면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단위노조 대표자회의 등을 거쳐 '구조조정 공동대응 추진팀'을 구성할 계획이다.

한편 발전설비 분야가 한국중공업과의 빅딜 대상에 오른 것으로 알려진 현대중공업노조(위원장윤재건)는 이날 빅딜대응을 위한 '고용안정대책팀'을 구성했다.

현중노조는 또 금속연맹의 지원아래 빅딜관련 사업장인 삼성중공업과 한국중공업노조와 함께 '빅딜 실무위원회'를 구성, 3개 노조의 구조조정 회의체계를 마련한 뒤 사업장 정보교류와 함께 합병시 공동요구안 등을 낼 방침이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대구시장 예비후보는 컷오프설과 관련해 다양한 경선 방식을 환영한다고 밝혔으며,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 공천과 관련된 논란이 지속되고 ...
경찰이 다올투자증권과 다올저축은행에 대한 상호저축은행법 위반 혐의로 강제수사에 착수한 가운데, 금융시장에서는 인공지능(AI) 기술 발전이 사...
충남 아산에서 택시기사 B씨가 50대 남성 A씨에게 무차별 폭행을 당해 중환자실에서 치료 중이며, A씨는 살인미수 혐의로 검찰에 송치되었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