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태권도-한국, 첫날 金 싹쓸이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한국태권도가 제13회 아시안게임 태권도종목 첫날 4개의 금메달을 모두 싹쓸이했다.

한국은 7일 타마삿대학 제7체육관에서 벌어진 첫날 경기에서 남·여 핀급의 박희강(한국체대)과장정은(경희대), 미들급의 강동국(한국가스공사),이희영(용인대)등 4명이 금메달을 휩쓸었다.

박희강은 남자부 핀급 결승에서 주특기인 발차기를 성공시켜 두이쿠옹 엔구옌(베트남)을 2대1로물리쳤으며 장정은도 여자부 핀급에서 수완마이 엔구옌(베트남)을 1대0으로 제압했다.

한편 미들급 강동국과 이희영은 후세인 타렌(요르단)과 헤 루밍(중국)을 각각 3대2와 2대2(우세승)로 제치고 금메달을 획득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사무총장 정희용 의원은 '투표용지 부족 사태'와 관련해 시민들의 진상규명 요구에 응답하며 모든 수단을 동원해 책임을 밝혀내겠다고 약...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친여권 성향의 유튜브 채널 '매불쇼' 진행자 최욱은 일베를 박멸하기 위해 전두환 방식의 강경 대응을 주장했으며,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는 이에...
이란이 호르무즈 해협을 통과하려던 유조선 4척에 발포하고 쿠웨이트와 바레인 내 미군 기지에 대한 드론과 탄도미사일 공격을 감행하며 중동 지역..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