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태권도-한국, 첫날 金 싹쓸이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한국태권도가 제13회 아시안게임 태권도종목 첫날 4개의 금메달을 모두 싹쓸이했다.

한국은 7일 타마삿대학 제7체육관에서 벌어진 첫날 경기에서 남·여 핀급의 박희강(한국체대)과장정은(경희대), 미들급의 강동국(한국가스공사),이희영(용인대)등 4명이 금메달을 휩쓸었다.

박희강은 남자부 핀급 결승에서 주특기인 발차기를 성공시켜 두이쿠옹 엔구옌(베트남)을 2대1로물리쳤으며 장정은도 여자부 핀급에서 수완마이 엔구옌(베트남)을 1대0으로 제압했다.

한편 미들급 강동국과 이희영은 후세인 타렌(요르단)과 헤 루밍(중국)을 각각 3대2와 2대2(우세승)로 제치고 금메달을 획득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군 장병 상해보험 도입을 발표하며 군 복무 중 다치거나 숨진 장병과 가족에 대한 국가의 책임을 강조했다. 이 보험은 내년 7...
스타벅스의 신용·체크카드 추정 결제액이 두 달 연속 증가하며 투썸플레이스와의 격차가 줄어들었지만, 지난해 같은 달과 비교하면 여전히 16% ...
정부의 '서울대 10개 만들기' 사업에서 부산대, 전남대, 충남대만 우선 지원 대상으로 선정되자 교수사회에서 우려의 목소리가 커지고 있으며,...
네팔에서 발생한 대홍수로 인해 고립된 수력발전소 터널에서 4일(현지시간) 네팔인 직원 2명이 구조되었으며, 이로 인해 나머지 수백 명의 직원..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