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학교폭력 여중생 선고보류 법원, 피해학생 탄원서 요구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법원이 학교폭력 혐의로 송치된 여학생들에게 선고에 앞서 피해학생들이 작성한 탄원서를 받아오라는 이례적인 요구를 했다.

서울가정법원 소년1단독 박동영판사는 8일 학교 후배들에게 폭력을 휘두른 혐의로 불구속 송치된서울 모중학교 3년 이모양(14) 등 여학생 5명에 대해 선고를 보류하고 "지체부자유아 보호시설에서의 40시간 봉사활동 확인서와 용서한다는 내용을 담은 피해학생 탄원서를 제출하라"고 요구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23일 국무회의에서 직장 내 음주 강요와 괴롭힘으로 숨진 여성 소방관 사건에 대해 심각성을 언급하며, 전 부처의 조직 문화를...
최근 현대차 주가는 조정을 받고 있지만, 현대차그룹은 보스턴다이내믹스를 완전 자회사로 편입하기 위한 논의를 진행 중이다. 이번 인수는 현대차...
세월호 참사 생존 학생 중 한 명이 최근 세상을 떠나 유경근 전 세월호 참사 가족협의회 집행위원장이 애도하며 생존 학생들의 고통을 언급했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