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이지연 플루트 독주회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플루티스트 이지연씨〈사진〉의 귀국독주회가 14일 오후7시30분 대구문예회관 소극장에서 열린다.

오스트리아 린쯔 브루크너 주립음대를 졸업, 네팅스도르프 관악오케스트라 단원으로 활동하는 이씨는 이번 귀국무대에서 G. 휴의 '플루트와 피아노를 위한 팬터지', 마르티나의 '플루트, 첼로, 피아노를 위한 트리오'를 연주한다. 첼리스트 김애규씨, 피아니스트 유정숙씨 협연.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대구시장 예비후보는 컷오프설과 관련해 다양한 경선 방식을 환영한다고 밝혔으며,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 공천과 관련된 논란이 지속되고 ...
경찰이 다올투자증권과 다올저축은행에 대한 상호저축은행법 위반 혐의로 강제수사에 착수한 가운데, 금융시장에서는 인공지능(AI) 기술 발전이 사...
충남 아산에서 택시기사 B씨가 50대 남성 A씨에게 무차별 폭행을 당해 중환자실에서 치료 중이며, A씨는 살인미수 혐의로 검찰에 송치되었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