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니아들이 토론자로 참여하는 '일본 애니메이션 바로 알기 영상 포럼'이 오는 16일 오후 1-5시서울의 남대문 인근 삼성플라자내 씨넥스에서 열린다.
이번 포럼은 일본 만화영화에 대한 수박 겉핥기식이 아닌 '깊이있는' 토론을 겨냥하고 있으며 일본 만화영화의 역사를 가늠해볼 수 있는 다양한 영상자료 제공으로 이해를 돕는다.토론자들은 월간 영화잡지 '키노'의 만화영화 기고가 김준양씨와 투니버스의 '스튜디오 붐붐' 진행을 맡고 있는 송락현씨, '미야자키 하야오의 세계'의 저자 황의웅씨, 서울시 애니메이션센터 자료 담당 김세준씨, 캐릭터제작사 타이콘의 마케팅부장 이성렬씨다.
입장료는 없으나 좌석(4백10석)이 한정돼 있는 관계로 선착순 입장이다. 문의 02-751-5391.'hyung@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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