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제16회 전국 아마 대왕전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본선부터는 누구하나 만만한 선수가 없으며 한판 한판이 살얼음을 걷듯 올라간다.박7단은 32강전에서 김정우7단을 16강전에서는 올해 지송배 준우승자인 김동근6단을 이기며 힘겹게 여기까지 올라왔다.

대구출전선수로 유일하게 남아 고군분투하고 있다.

흑23에 백24는 선수를 가지겠다는 임기의 수인데 이를 간판하고 박7단은 먼저 흑25를 걸쳤다.백이 34정도에 받는다면 그때 1, 3으로 정비하겠다는 것이다.

이에 백26 건너가는것은 상대의 뜻을 거역하자는 것이며 흑 또한 27의 양협공으로 불만 없는 진행이다.

흑이 위와 같이 두는것도 두터운 자세인데 실전은 서로가 기세의 반발이며 우열을 가리기가 어렵다.

백34까지는 예정된 정석의 한과정으로 이런정도이며 지금부터 중반의 길목에 들어선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4일 청와대에서 고용노동부 및 중소벤처기업부와의 업무보고 후 공직자들에게 휴가를 권장하며, 업무 성과에 대한 감사의 뜻을 전...
정부는 자발적으로 이직하려는 청년에게 생애 한 차례 실업급여를 지급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정년 연장 입법과 '일하는 사람 기본법' 제정 등 ...
서울동부지검은 2017년부터 2023년까지 이마트에 공급되는 돼지고기 가격을 담합해 시장 가격을 최소 20% 이상 인상한 돼지고기 유통업체 ...
덴마크는 왕위 계승 서열 2위인 이사벨라 공주가 포함된 여성 징병제를 본격 시행하며 의무 복무 기간을 기존 4개월에서 11개월로 확대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