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남녀종합탁구선수권 오상은.박해정 혼복 우승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오상은(삼성생명)-박해정(제일모직)조가 혼합복식 정상에 올랐고 남녀단체전은 대우증권-삼성생명, 제일모직-현대의 대결로 패권의 주인공을 가리게 됐다.

오상은-박해정조는 27일 장충체육관에서 계속된 제52회 전국남녀종합탁구선수권대회 4일째 혼합복식 준결승에서 유창재(삼성생명)-이은실(제일모직)조를 2대0으로 이긴 뒤 결승에서도 지난 대회우승짝인 이철승(삼성생명)-유지혜(제일모직)조를 2대0으로 물리쳤다.

이로써 오상은-박해정조는 지난 95년대회 이후 3년만에 정상을 탈환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국민은 영원하고, 정권은 짧다'는 발언이 청와대에서 심각하게 받아들여지며 내부 갈등을 촉발하고 있다. 이 발언이...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경북 구미에서 열린 '2026 구미 달달한 낭만야시장'이 첫 주말에 약 5만 명이 방문하며 성황을 이루었고, 다양한 먹거리와 공연이 시민들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4일 이란과의 전쟁 종결을 위한 협상이 타결됐다고 발표하며 호르무즈 해협의 개방을 승인했다고 밝혔다. 이번 합..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