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삼성맨'신경영…'펴내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삼성상용차 영업부장을 지낸 김성태씨가 '신경영과 IMF'〈사진〉를 도서출판 삼성M&B에서 발간했다.

오늘날 우리 기업이 안고 있는 문제는 바로 문화적 경쟁력(Culture Power)의 결핍. 지은이는 "기업과 국가의 경영문화를 향상시키지 않고는 초일류의 문턱을 넘을 수 없을 것"이라고 단언하고문화적 경쟁력을 제고하기 위해서는 보다 합리적이고 입체적인 사고의 창의성이 요구된다고 역설한다.

빅딜등 기업 구조조정 회오리의 한가운데 선 간부사원이 IMF 경제위기의 원인을 분석하고 처방을 제시하고 있다는데 큰 의미를 갖는다.

삼성그룹에서 신경영, 기술경영등을 담당한 김씨는 '신경영, 기적은 없다'등의 저서를 냈다. 3백17쪽, 값 9천원.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이 6·3 지방선거 대구시장 공천 방식에 대해 논란이 일고 있으며, 특정 후보에게 유리한 공천이 시도되자 지역 정치권에서 '민주정당이...
구미 부동산 시장에서는 비산동 6-2 부지에 최고 46층 규모의 초고층 아파트가 들어설 가능성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으며, 이는 현재 구...
서울중앙지법은 화장실에서 빨리 나오라는 동생을 살해한 40대 남성에게 징역 10년과 치료감호를 선고했으며, 동생은 퇴근 후 목욕 중 불평하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6일 한국과 일본을 언급하며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군사 작전에 동참할 것을 촉구하며 파병 압박을 가했으나, 주한..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