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는 26일 치안감이상 경찰 고위직 인사를 단행할 방침이다.
이번 인사에서 치안정감인 경찰청 차장에는 이근명(李根明)경기청장이, 경찰대학장에 이헌만(李憲晩) 부산경찰청장이 각각 승진, 임명될 것으로 전해졌다.
치안감급에서는 청와대 치안비서관에 김재종(金在鍾)인천경찰청장, 경찰청 정보국장에 박희원(朴喜元)전북경찰청장이 내정된 것으로 알려졌다.
또 주요 지방경찰청장의 경우 경기청장에는 윤웅섭(尹雄燮)청와대 치안비서관, 전남경찰청장에 이대길(李大吉)경찰청 정보국장, 부산경찰청장에 이도조(李道祚) 경찰청 형사국장, 경남경찰청장에이규식(李奎植) 경찰청 기획관리관이 각각 내정된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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