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백화점, 고액상품권 발매 고민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지역 백화점업계가 설연휴 고액상품권 발행여부를 놓고 고심중이다.

대구, 동아 등 지역백화점들은 연중 최대 특수기인 설연휴를 겨냥, 서울소재 대형백화점들이 고액권을 발행할 경우 보조를 맞춰 30만원권 등을 선보일 계획이다.

대구백화점은 직원을 서울에 파견, 업계 동향을 파악하면서 서울지역 백화점들이 발행하는 즉시자사상품권 판매가 가능토록 인쇄업체와 계약을 맺는 등 준비작업을 하고있다.동아백화점도 100만원권은 과소비 조장 등 비난을 살 소지가 있어 대상에서 제외시켰으나 30만원권은 타백화점 추이를 보아가며 발행을 검토하고있다.

그러나 지역 백화점업계는 관련법규 공포가 지연되고 있는데다 아직 실제 발행에 나선 업체가 없어 시기를 저울질하고 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5일 육군사관학교에 대한 발언으로 논란을 일으켰고, 이에 대한 육사총동창회의 반발이 이어졌다. 총동창회는 대통령의 발언이 사...
삼성전자 '갤럭시Z 폴드8'의 역대급 사전예약에 힘입어 구미에서 열린 '2026 갤럭시 런칭 페스타 with 구미' 행사에는 200여 명이 ...
경북 지역 지자체들이 인구 방어선 유지를 위해 애쓰고 있으며, 구미시는 40만명 방어선 붕괴 위기를 겪고 있고, 고령군은 인구 3만명 회복을...
필리핀에서 중국인이 필리핀인으로 신분을 위조하여 전력망 사업에 개입한 사건이 발생하면서 국가 안보 우려가 커지고 있다. 필리핀 이민국은 로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