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는 최근 일본과 홍콩, 중국 등에서 유행성독감(인플루엔자)이 만연함에 따라 이곳을 여행하는 시민들에게 사전예방을 철저히 하도록 주의를 당부했다.
대구시는 지난해 10월부터 '인플루엔자 유행감시체계'를 통해 확인한 결과 지난 1월까지 네달동안 163건의 유사환자중 5건(2.6%)에서 인플루엔자 A형 바이러스를 분리, 지속적인 감시가 필요하다고 밝히고 주변국가를 여행하는 시민들에게 사람들이 많이 모이는 곳을 피하고 개인위생을 철저히 하라고 주의했다.
인플루엔자 유사환자 발생률은 3%가 넘으면 유행가능수준이며 대구시는 2.6%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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