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당은 3일 이부영(李富榮)원내총무 주재로 국회 각 상임위 간사단회의를 열어 5일로 제 200회 임시국회 회기가 마감됨에 따라 검찰파동과 한일어업협정 문제 등 현안을 다루기 위해 6일부터 제 201회 임시국회 소집을 추진키로 했다.
간사단은 비록 여당이 서상목(徐相穆)의원의 구속을 막기 위한 방탄국회를 소집하려한다고 비난하고 있음에도 산적한 현안이 많다는 점에 의견을 같이하고 검찰파동과 관련, 박상천(朴相千)법무장관의 해임건의안을 제출하는 등 현안을 다루는 임시국회소집을 당지도부에 건의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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