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5천억규모 뮤추얼펀드 추진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5천억원 규모의 대형 뮤추얼펀드가 추진된다.

동양그룹 계열 에셋코리아투자자문은 미국의 자산운용사인 SEI사 및 세계은행산하의 국제금융공사(IFC)와 합작한 뒤 5천억원 규모의 주식형 뮤추얼펀드를 설립, 한미은행과 동양증권, 삼성증권을 통해 판매할 예정이라고 3일 밝혔다.

에셋코리아는 이 펀드의 판매대상을 보험 등 기관투자자와 연·기금, 거액을 투자할 수 있는 개인투자자 등으로 잡고 있다고 설명했다.

개인투자자의 경우 5천만원 이상을 청약해야만 가입시킬 계획이며 판매기간은 3월초부터 3주이상이 될 것이라고 에셋코리아측은 덧붙였다.

이 회사 관계자는 "SEI가 미국 등의 대규모 연·기금 투자를 이끌어내고 그에 따라 국내기관투자자들도 투자하게 될 경우 5천억원 규모의 펀드설정이 무난할 것"이라고 말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에서 정청래 후보가 청와대의 주요 정책과 경쟁자인 김민석 후보의 신천지 의혹에 대한 사과를 요구하며 갈등이 고조되고 있다...
농기계 국내 1위 대동은 수익성이 악화한 중국 사업을 접고 대구 공장에 약 800억원을 투자하여 AI 도입 및 노후 설비 교체를 추진한다고 ...
정부가 농지 소유자의 직접 경작 여부 확인을 위한 조사를 시작하면서 농촌 사회에 긴장감이 감돌고 있으며, 조사 결과 불법 임대차 의심이 21...
한국 외환당국이 최근 원화 가치를 안정시키려는 시장 개입을 단행했을 가능성이 있으며, 이는 미국의 대(對)한국 무역적자 우려가 배경으로 분석..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