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성수(李聖秀)대구시의회 의장이 3일 서울 잠실실내체육관에서 열린 '제2의 건국 한마음 다짐대회'에 참석치 않아 눈길.
이의장은 중앙조직인 제2의 건국 추진위원회에 당연직 위원(광역의회의장 자격)으로 위촉됐지만전국 모임으로는 처음인 이날 다짐대회에는 불참.
의회 안팎에선 "전국에서 유일하게 대구시의회가 관련 조례안을 부결시킨 데 대해 이의장이 부담을 느꼈을 것"이라며 "이의장이 지난 1월 있었던 위촉장 수여장에 갔었던 점을 감안하면 1만2천명이나 모인 이번 대회에 가지 못한 것을 퍽 애석하게 여길 것"이라는 입방아가 무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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