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부산은행장 김경림씨 내정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부산은행과 경남은행의 차기 행장으로 김경림(金璟林.전 은행감독원 부원장보(57)씨와 박동훈(朴東勳.57.전 상업은행 상무)씨가 각각 내정된 것으로 알려졌다.

18일 금융감독위원회와 금융계에 따르면 부산은행 이연형(李鍊衡) 행장과 경남은행 이춘영(李春永) 행장이 부실의 책임을 지고 사의를 표명, 후임 행장후보에 김전 부행장보와 박 전 상무가 각각 내정된 것으로 전해졌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차기 국무총리 인선을 놓고 막판 검토를 진행 중이며, 정성호 법무부 장관, 한성숙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강훈식 대통령 비서실...
홈플러스가 지난달 영업을 잠정 중단한 37개 지점을 폐점하기로 결정하며 일부 직원에 대해 희망퇴직을 진행할 예정이고, 이로 인해 3,500여...
지난 6·3 지방선거에서 서울 송파구와 강남구, 광진구의 일부 투표소에서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해 유권자들이 투표하지 못하거나 장시간 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