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잠수교 협소 농작물 수송 어려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군위군 우보면 봉산·이화3리 등 마을 주민들은 유일한 교통로인 잠수교가 협소하거나 미완공돼 매년 여름 불편을 겪는다며 대책을 바라고 있다.

봉산 잠수교 경우 길이가 200m나 되는데도 폭은 4m도 채 안돼 차량·농기계 통행에 위험이 많다는 것. 또 이화3리 백양잠수교는 총 길이 120m 중 아직도 32m 밖에 개설되지 않아 영농과 농작물 판매·수송이 힘들다는 것. 주민들은 군도 승격 등을 통해 낡은 다리를 정식 교량으로 가설해 줄 것을 요구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차기 국무총리 인선을 놓고 막판 검토를 진행 중이며, 정성호 법무부 장관, 한성숙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강훈식 대통령 비서실...
홈플러스가 지난달 영업을 잠정 중단한 37개 지점을 폐점하기로 결정하며 일부 직원에 대해 희망퇴직을 진행할 예정이고, 이로 인해 3,500여...
지난 6·3 지방선거에서 서울 송파구와 강남구, 광진구의 일부 투표소에서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해 유권자들이 투표하지 못하거나 장시간 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