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동해~나진~중훈춘 연결 관광로 5월쯤 개통 될듯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강원도 동해와 북한 나진, 중국 훈춘을 잇는 수륙연결 수송로, 일명 '민족관광로'가 오는 5월쯤 개통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KOTRA)는 23일 '북동아시아의 수송인프라 현황과 전망'이라는 보고서를 통해 한국, 북한, 중국 정부간 의견차이가 해소돼 오는 5월까지 이수송로가 개설될 수 있을 것이라고 예상했다.

KOTRA는 최근 유엔개발계획(UNDP) 두만강개발사무국의 조정에 따라 투자, 항만사용, 세관 통과, 여객 안전확보, 선박운영 등 구체적인 사항에 대한 각국 정부의 기본적인 인가가 난 상태라고 덧붙였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차기 국무총리 인선을 놓고 막판 검토를 진행 중이며, 정성호 법무부 장관, 한성숙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강훈식 대통령 비서실...
홈플러스가 지난달 영업을 잠정 중단한 37개 지점을 폐점하기로 결정하며 일부 직원에 대해 희망퇴직을 진행할 예정이고, 이로 인해 3,500여...
지난 6·3 지방선거에서 서울 송파구와 강남구, 광진구의 일부 투표소에서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해 유권자들이 투표하지 못하거나 장시간 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