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전화로 개인신용정보 알수 있다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전화 한통화만으로 자신의 신용정보를 쉽게 알 수 있게 된다.한국신용정보는 24일부터 일반 개인들이 전화나 팩시밀리 등 통신수단을 통해 자신의 정확한 신용정보를 쉽게 열람할 수 있는 '개인신용정보열람서비스'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개인들은 이 서비스를 통해 국내 신용공여기관들로부터 등록된 신용거래내역, 불량거래내역, 조회처내역 등을 열람할 수 있으며 이를 통해 불량정보등록이나 해제여부 등을 즉시 확인할 수 있게 된다.

이 서비스를 이용하려면 신용카드를 소지하고 있는 개인이 전화(02-3474-2000)를 건 뒤 안내에 따라 주민등록번호와 카드번호, 비밀번호를 입력하면 된다.

서비스이용요금은 2천원으로 신용카드로 결제되며 정보제공시간은 오전 7시부터 오후 10시까지이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퇴근 후 교사의 SNS 프로필 사진을 문제 삼아 삭제를 요구한 학부모의 행동이 논란이 되고 있으며, 이들은 국민신문고 민원 언급까지 하면서 ...
미국과 이란 간의 군사 충돌로 호르무즈 해협의 긴장도가 최고조에 달하며, 180명이 넘는 한국 선원이 이곳에 발 묶여 불안감을 호소하고 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