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전화로 개인신용정보 알수 있다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전화 한통화만으로 자신의 신용정보를 쉽게 알 수 있게 된다.한국신용정보는 24일부터 일반 개인들이 전화나 팩시밀리 등 통신수단을 통해 자신의 정확한 신용정보를 쉽게 열람할 수 있는 '개인신용정보열람서비스'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개인들은 이 서비스를 통해 국내 신용공여기관들로부터 등록된 신용거래내역, 불량거래내역, 조회처내역 등을 열람할 수 있으며 이를 통해 불량정보등록이나 해제여부 등을 즉시 확인할 수 있게 된다.

이 서비스를 이용하려면 신용카드를 소지하고 있는 개인이 전화(02-3474-2000)를 건 뒤 안내에 따라 주민등록번호와 카드번호, 비밀번호를 입력하면 된다.

서비스이용요금은 2천원으로 신용카드로 결제되며 정보제공시간은 오전 7시부터 오후 10시까지이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에서 정청래 후보가 청와대의 주요 정책과 경쟁자인 김민석 후보의 신천지 의혹에 대한 사과를 요구하며 갈등이 고조되고 있다...
농기계 국내 1위 대동은 수익성이 악화한 중국 사업을 접고 대구 공장에 약 800억원을 투자하여 AI 도입 및 노후 설비 교체를 추진한다고 ...
정부가 농지 소유자의 직접 경작 여부 확인을 위한 조사를 시작하면서 농촌 사회에 긴장감이 감돌고 있으며, 조사 결과 불법 임대차 의심이 21...
한국 외환당국이 최근 원화 가치를 안정시키려는 시장 개입을 단행했을 가능성이 있으며, 이는 미국의 대(對)한국 무역적자 우려가 배경으로 분석..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