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음식점 배달원 흉기 위협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 수성경찰서는 1일 박현우(21·대구시 북구 동변동)씨·이모(19·대구시 동구 신암5동)군에 대해 특수강도 혐의로 구속 영장을 신청했다.

박씨 등은 지난달 23일 오후 6시20분쯤 대구시 수성구 범어 2동 45의 22번지 노상에서 중국음식을 배달해온 음식점 종업원 정모(22·대구시 동구 신암5동)씨를 흉기로 위협, 폭행한 뒤 현금 18만8천원을 빼앗은 혐의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퇴근 후 교사의 SNS 프로필 사진을 문제 삼아 삭제를 요구한 학부모의 행동이 논란이 되고 있으며, 이들은 국민신문고 민원 언급까지 하면서 ...
미국과 이란 간의 군사 충돌로 호르무즈 해협의 긴장도가 최고조에 달하며, 180명이 넘는 한국 선원이 이곳에 발 묶여 불안감을 호소하고 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