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음식점 배달원 흉기 위협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 수성경찰서는 1일 박현우(21·대구시 북구 동변동)씨·이모(19·대구시 동구 신암5동)군에 대해 특수강도 혐의로 구속 영장을 신청했다.

박씨 등은 지난달 23일 오후 6시20분쯤 대구시 수성구 범어 2동 45의 22번지 노상에서 중국음식을 배달해온 음식점 종업원 정모(22·대구시 동구 신암5동)씨를 흉기로 위협, 폭행한 뒤 현금 18만8천원을 빼앗은 혐의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차기 국무총리 인선을 놓고 막판 검토를 진행 중이며, 정성호 법무부 장관, 한성숙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강훈식 대통령 비서실...
홈플러스가 지난달 영업을 잠정 중단한 37개 지점을 폐점하기로 결정하며 일부 직원에 대해 희망퇴직을 진행할 예정이고, 이로 인해 3,500여...
지난 6·3 지방선거에서 서울 송파구와 강남구, 광진구의 일부 투표소에서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해 유권자들이 투표하지 못하거나 장시간 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