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美, 이라크 공습 석유수출 피해 막심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지난달 28일과 1일 이틀간에 걸친 미국의 이라크 북부 송유관 시설 폭격으로 이라크 석유 수출 피해가 하루 약 1천만달러에 달하는 것으로 추정된다고 이라크 관계자들이 2일 밝혔다.

이라크 북부 석유회사의 후세인 알 파탈 사장은 2일 이번 공습으로 이라크 석유수출의 절반이 지장을 받게됐다며 복구작업이 장기화될 것이라고 말했다.

북부 이라크에서 터키로 연결되는 석유수출 송유관은 지난달 28일 이후 폐쇄된 상태에 있으며 지난해 12월 '사막의 여우' 작전이후 가장 맹렬했던 이번 공습에 대해 관영 바그다드 데일리는 가열되는 공습이 중동지역의 '폭발'을 야기할 것이라고 경고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퇴근 후 교사의 SNS 프로필 사진을 문제 삼아 삭제를 요구한 학부모의 행동이 논란이 되고 있으며, 이들은 국민신문고 민원 언급까지 하면서 ...
미국과 이란 간의 군사 충돌로 호르무즈 해협의 긴장도가 최고조에 달하며, 180명이 넘는 한국 선원이 이곳에 발 묶여 불안감을 호소하고 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