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 어민 시름 백구는 아는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한· 일어업협정 발효 이후 출어 포기등 어민들의 피해가 늘어나는 가운데 동해안 어촌마을에도 봄은 어김없이 찾아왔다. 어부들의 바쁜 손길과 수심에는 아랑곳없이 갈매기들이 먹이를 찾아 선회하고 있다.

〈8일 경북 영덕군 강구면· 李埰根기자〉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퇴근 후 교사의 SNS 프로필 사진을 문제 삼아 삭제를 요구한 학부모의 행동이 논란이 되고 있으며, 이들은 국민신문고 민원 언급까지 하면서 ...
미국과 이란 간의 군사 충돌로 호르무즈 해협의 긴장도가 최고조에 달하며, 180명이 넘는 한국 선원이 이곳에 발 묶여 불안감을 호소하고 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