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칠곡】고속철.고속도 공사장 인근 민원 해결안돼 주민 불만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경부고속철도 신설공사와 경부고속도로 8차선 확장공사에 민원이 잇따르고 있으나 해결은 안돼 주민들 불만이 높아지고 있다.

경부고속철도 신설공사가 한창인 칠곡군 북삼면 숭오리 일대 주민들은 터널공사 등으로 마을 진입로에 대형트럭 통행이 많아지면서 먼지가 심하게 나 생활에 큰 불편을 겪고 있다며 대책을 호소하고 있다.

주민 김모(56)씨는 "터널공사로 주택균열이 심한 집도 많고 비산먼지가 심해 영농철을 앞두고 농사 지을 일이 걱정"이라며 진입로 포장 등 빠른 대책을 요구했다.경부고속도로 8차선 확장공사에 편입된 석적.지천면 일대의 경우 보상급 지급이 늦어지면서 주민들 불만이 쇄도하고 있다.

이들 공사구간의 주민들은 "시공회사에 민원해소책을 수차례 요구했지만 전혀 시정되지 않고 있다"며 강한 불만을 나타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차기 국무총리 인선을 놓고 막판 검토를 진행 중이며, 정성호 법무부 장관, 한성숙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강훈식 대통령 비서실...
홈플러스가 지난달 영업을 잠정 중단한 37개 지점을 폐점하기로 결정하며 일부 직원에 대해 희망퇴직을 진행할 예정이고, 이로 인해 3,500여...
지난 6·3 지방선거에서 서울 송파구와 강남구, 광진구의 일부 투표소에서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해 유권자들이 투표하지 못하거나 장시간 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