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대병원 내달부터 병원비 카드로 수납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경북대병원이 지역 대학병원중 최초로 환자들의 입원비와 치료비를 신용카드로도 결제키로 했다.

경북대병원은 최근 병원운영회를 열어 입원과 진료비를 지불하는데 비씨카드는 물론 마스터카드 까지 사용할 수 있도록 한다는 방침을 세우고 신용카드 가맹점 가입 및 관련 시스템 구축 등 작업에 본격 돌입했다.

19일 병원 관계자는 "환자의 부담을 덜어주고 병원내에서 자주 일어나고 있는 현금도난사고로부터 환자와 보호자들을 보호하기 위해 이같은 방침을 세웠으며, 제반 여건을 갖추게 되는 한달 뒤부터는 본인이 희망할 경우 카드 결제가 가능할 것"이라고 말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5일 육군사관학교에 대한 발언으로 논란을 일으켰고, 이에 대한 육사총동창회의 반발이 이어졌다. 총동창회는 대통령의 발언이 사...
삼성전자 '갤럭시Z 폴드8'의 역대급 사전예약에 힘입어 구미에서 열린 '2026 갤럭시 런칭 페스타 with 구미' 행사에는 200여 명이 ...
경북 지역 지자체들이 인구 방어선 유지를 위해 애쓰고 있으며, 구미시는 40만명 방어선 붕괴 위기를 겪고 있고, 고령군은 인구 3만명 회복을...
필리핀에서 중국인이 필리핀인으로 신분을 위조하여 전력망 사업에 개입한 사건이 발생하면서 국가 안보 우려가 커지고 있다. 필리핀 이민국은 로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