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사법개혁안 8월말까지 마련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김대중(金大中)대통령은 23일 국무회의에서 대통령 직속으로 사법개혁위원회를 구성해 사법시험제도, 검찰인사, 판.검사 예우조정 등 사법개혁안을 8월말까지 마련하도록 지시했다.

김대통령은 "무엇보다 국민의 권리가 침해를 받는 경우 구조를 받을 수 있도록 국민권리 구조제도를 확충해야 한다"며 "전문성을 갖춘 중립적 인사로 사법개혁위원회를 구성하라"고 말했다.

김대통령은 경찰개혁과 관련, "당초 경찰개혁위원회에서 자치경찰제도 입안을 이달말까지 마련키로 했으나 늦어지고 있다"며 "5월말까지 개혁방안을 마련하라"고 지시했다.

〈李憲泰기자〉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4일 형사소송법 개정안을 국무회의에서 원안 통과시켰으며, 이로 인해 검사의 직접 수사 권한과 보완수사권이 전면 폐지되고 수사...
반도체 중심 장세에서 제약·바이오주가 다시 주목받고 있으며, 삼천당제약과 코오롱티슈진 등에 대한 재평가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KRX 바...
포스코그룹의 PNR이 포항사업소 인수 입찰 과정에서 특정업체 A사를 사전 내정했다는 의혹이 제기되었으며, A사는 관련 경험이 없는 청소업체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