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라자로 마을에 이경재신부 흉상 만든다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나환자들의 안식처'인 성 라자로마을(원장 김화태 신부)에 '영원한 나환자의 대부'인 이경재 신부의 흉상이 세워진다.

경기도 의왕시 오전동의 라자로 마을은 이경재 신부의 선종(善終) 1주기를 맞아 4월 11일 오전 11시 이신부의 흉상 제막식을 갖는다.

이신부 흉상의 제작을 맡은 인물은 라자로마을의 노기남 대주교와 조지 캐롤 안주교 흉상을 만든 이화여대 조소과 박충흠 교수. 현재 마무리단계에 들어서 있으며 이신부의 자애로운 인상이 잘 표현된 것으로 평가되고 있다.

이경재 신부는 우리나라에서 처음으로 천주교 나환자 복지시설인 성 라자로마을을 설립해 나환자 돕기에 힘쓰다가 지난해 5월 11일 선종했으며 지난해 8월 4일부터 김화태 신부가 뒤를 이어 봉사하고 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4일 형사소송법 개정안을 국무회의에서 원안 통과시켰으며, 이로 인해 검사의 직접 수사 권한과 보완수사권이 전면 폐지되고 수사...
반도체 중심 장세에서 제약·바이오주가 다시 주목받고 있으며, 삼천당제약과 코오롱티슈진 등에 대한 재평가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KRX 바...
포스코그룹의 PNR이 포항사업소 인수 입찰 과정에서 특정업체 A사를 사전 내정했다는 의혹이 제기되었으며, A사는 관련 경험이 없는 청소업체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