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전병민씨 15억 수수혐의 수사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검 중수부(이명재 검사장)는 26일 문민정부 출범당시 청와대 정책수석비서관으로 내정됐다 자진사퇴한 전병민씨가 광주민방 사업자 선정과 관련, 대주컨소시엄측으로부터 15억5천만원을 받은 혐의를 잡고 수사중이다.

검찰에 따르면 전씨는 지난 94년 6월 당시 대주컨소시엄에 대주주로 참여한 대신증권 대표 이준호씨로부터 "공보처장관 등에게 부탁, 민방사업자로 선정되도록 도와주면 연구소 확장비용과 정계진출 비용으로 40억원을 주겠다"는 제의와 함께 세차례에 걸쳐 모두 15억5천만원을 수수한 혐의를 받고 있다.

한편 검찰은 이날 대주측으로부터 5천만원을 받은 현 국무총리실 소속 1급 비서관 서종환씨를 특가법상 뇌물수수 혐의로 구속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18일 청와대 기자회견에서 농지 전수조사에 대한 반발을 해명하며, 고령이나 건강 문제로 농사를 짓지 못하는 농민의 땅을 강제...
AI 데이터센터 투자 확대에 따른 데이터 전송량 증가로 국내 광통신 관련주가 주목받고 있으며, DCI 수요 증가로 인해 광부품의 수주 물량이...
경기 파주시는 올해 추석 연휴 기간인 9월 23일, 24일, 26일 생활쓰레기 배출을 금지하며, 인천시는 24일부터 27일까지 특별 관리 체...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