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외삼촌, 생질녀유괴' 전국으로 수사확대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생질녀 유괴사건을 수사중인 부산 금정경찰서는 26일 용의자 김모(27·무직·부산시 금정구 장전1동)씨에 대한 수사망을 전국으로 확대했다.

지난 25일 수배전단 5천장을 만들어 부산시내 경찰서와 시내 유흥업소 등에 배부한 경찰은 용의자 김씨에 대한 시민제보가 거의 없는데다 용의자 김씨가 가족에게 일절 연락하지 않음에 따라 이날 추가로 수배전단 1만장을 제작, 전국에 배부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4일 형사소송법 개정안을 국무회의에서 원안 통과시켰으며, 이로 인해 검사의 직접 수사 권한과 보완수사권이 전면 폐지되고 수사...
반도체 중심 장세에서 제약·바이오주가 다시 주목받고 있으며, 삼천당제약과 코오롱티슈진 등에 대한 재평가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KRX 바...
포스코그룹의 PNR이 포항사업소 인수 입찰 과정에서 특정업체 A사를 사전 내정했다는 의혹이 제기되었으며, A사는 관련 경험이 없는 청소업체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