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외삼촌, 생질녀유괴' 전국으로 수사확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생질녀 유괴사건을 수사중인 부산 금정경찰서는 26일 용의자 김모(27·무직·부산시 금정구 장전1동)씨에 대한 수사망을 전국으로 확대했다.

지난 25일 수배전단 5천장을 만들어 부산시내 경찰서와 시내 유흥업소 등에 배부한 경찰은 용의자 김씨에 대한 시민제보가 거의 없는데다 용의자 김씨가 가족에게 일절 연락하지 않음에 따라 이날 추가로 수배전단 1만장을 제작, 전국에 배부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퇴근 후 교사의 SNS 프로필 사진을 문제 삼아 삭제를 요구한 학부모의 행동이 논란이 되고 있으며, 이들은 국민신문고 민원 언급까지 하면서 ...
미국과 이란 간의 군사 충돌로 호르무즈 해협의 긴장도가 최고조에 달하며, 180명이 넘는 한국 선원이 이곳에 발 묶여 불안감을 호소하고 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