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낙균(申樂均) 문화관광장관은 8일 박영식 변호사 등 23명을 임기 3년의 새 언론중재위원으로 위촉했다.
언론보도로 인한 분쟁을 중재하고 침해사항을 심의하는 언론중재위는 전국 15개 중재부 75명의 중재위원으로 구성돼 있다.
◇새 중재위원 명단
△박영식 변호사 △최광일 전 대한매일 이사 △최선열 이화여대 교수 △김해도 전 언론중재위 사무총장 △이경숙 여성민우회 대표 △서정우 연세대 언론홍보대학원장(이상 서울 중재부) △송정제 전 부산일보 사장(부산 중재부) △차석준 전 대구MBC 사장 △박기성 경북대 교수(이상 대구 중재부) △구양술 전 KBS 광주방송총국 보도국장 △조재희 광주 서부교육청 학무국장(이상 광주 중재부) △조균상 전 대전일보 논설위원 △오세화 충남대 교수(이상 대전 중재부) △박영규 경기대 교수 △김혜숙 아주대 교수(이상 경기 중재부) △지규헌 전 춘천MBC 상무이사(강원 중재부) △이기수 청주대 사범대학장 △장공자 충북대 교수(이상 충북 중재부) △정창남 전주지법 부장판사 △이영조 전북새마을 부녀회장(이상 전북 중재부) △김상균 제주지법 부장판사 △신용준 전 한라전문대 학장 △한림화 전 경향신문 객원논설위원(이상 제주 중재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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