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미스 경북진 박윤경양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99년 미스 경북선발대회가 10일 오후 안동시민회관에서 1천여명의 관객이 모인 가운데 열렸다.

지역별 예선을 거친 23명의 미녀들이 경연을 펼친 이날 대회에서 구미 출신의 박윤경(21.계명대 재학)양이 미스 경북 진의 영예를 안았고 선에는 경주출신 설수현(22.한국외국어대학 재학)양, 미에는 영천의 이현정(20.대구효성가톨릭대 재학)양이 뽑혔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차기 국무총리 인선을 놓고 막판 검토를 진행 중이며, 정성호 법무부 장관, 한성숙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강훈식 대통령 비서실...
홈플러스가 지난달 영업을 잠정 중단한 37개 지점을 폐점하기로 결정하며 일부 직원에 대해 희망퇴직을 진행할 예정이고, 이로 인해 3,500여...
지난 6·3 지방선거에서 서울 송파구와 강남구, 광진구의 일부 투표소에서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해 유권자들이 투표하지 못하거나 장시간 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