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포항】어음부도율 하락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지난달 포항.경주.영덕.울진.울릉 등 경북동해안지역의 어음부도율이 0.27%로 지난 2월(0.28%)에 이어 92년 1월 이후 월별어음부도율 최저치 행진을 이어갔다.

한국은행 포항지점에 따르면 이들 지역에서 지난 한달동안 부도를 낸 업체는 8개에 불과, 2월에 비해 5개가 줄었다.

또 이같은 어음부도율은 일평균 어음교환액이 599억원으로 전월의 576억원보다 23억원이나 증가한 가운데 나타난 것으로 경제회복 기미를 뒷받침하고 있는 것이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차기 국무총리 인선을 놓고 막판 검토를 진행 중이며, 정성호 법무부 장관, 한성숙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강훈식 대통령 비서실...
홈플러스가 지난달 영업을 잠정 중단한 37개 지점을 폐점하기로 결정하며 일부 직원에 대해 희망퇴직을 진행할 예정이고, 이로 인해 3,500여...
지난 6·3 지방선거에서 서울 송파구와 강남구, 광진구의 일부 투표소에서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해 유권자들이 투표하지 못하거나 장시간 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