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도는 도청직원들이 분기당 1박2일씩 도내 아동복지시설을 찾아가 아동들과 함께 합숙하며 현장체험하는 현장근무제를 의무화하고 군지역 중고등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찾아가서 상담하는 '찾아가는 현장상담실'을 전국 처음으로 도입, 내달부터 운영키로 했다.
또 도청소년종합상담실 상담요원을 중심으로 변호사.의사.약사.종교인 등 전문상담요원과 자원봉사자들로 팀을 구성, 상담실이 없는 합천군 등 10개 군지역 168개 중고등학교를 상.하반기로 나누어 직접 찾아가서 현장상담을 실시할 계획이다.〈姜元泰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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