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해상보안청은 15일 나가사키(長崎)현 쓰시마(對馬島) 부근 해역에서 조업중인 한국의 연승어선 2척을 나포하고 선장 2명을배타적경제수역(EEZ) 조업위반 혐의로 체포했다.
나포된 선박은 '107 문성호'(29t)와 '303 경덕호'(29t)이며, 현행범으로 체포된 선장은 문성호의 박철하(朴哲夏·33), 경덕호의 이종래(李鐘來·41)씨 등 2명이다해상보안청에 따르면 이들 어선은 일본측 EEZ내에서의 연승조업을 허가받았으나 허가수역을 약 15~20㎞ 벗어난 지점에서 옥돔과 아나고를 잡던중 적발된 것으로 알려졌다.
































댓글 많은 뉴스
李대통령 "저질들에 지배당하지 않기 위해 투표하셨나요"
추경호 "시민께 감사, 대구 경제 반드시 살리겠다" 당선 소감
'달성' 이진숙 67.47% '우세'…민주당 박형룡 크게 앞서
김부겸 "저 개인의 패배…변화 열망하는 시민의 패배 아냐"
'눈물 호소' 김부겸 vs '경제 강조' 추경호…대구시장 선거 막판 총력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