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물을 수십만배까지 확대하는 전자 현미경 렌즈를 통해서야 관찰할 수 있는 가장 작은 세계를 사진으로 포착한 '마이크로 세계의 비경전'이 5월5일까지 구미문예회관(0546-451-3040)에서 열린다.
'주제관'에서는 마이크로 세계의 탐구역사와 현미경의 발달사가 소개되고 '인체관'은 인체 곳곳에 숨겨진 비밀을 촬영, 소개한다.
'시간의 마이크로관'에서는 날아가는 총알, 떨어지는 물방울 등 인간의 육안으로 감지할 수 없는 사물의 속도를 정지시켜 시간의 마이크로 세계를 보여준다.
'실습관'에서는 관객들이 현미경을 이용해 직접 마이크로 세계를 관찰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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