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곡 수매가격 추가 인상에 맞춰 콩과 옥수수 수매가 인상률도 5%로 조정됐다.농림부는 올해 추곡 수매가 인상률이 국회에서 5%로 수정동의됨에 따라 콩과 옥수수의 수매가 인상률도 당초 정부가 제시한 3%보다 2%포인트 올려 5%로 조정했다고 4일 밝혔다.
이에따라 올해 콩 수매가는 40kg기준 1등품이 7만2천920원, 옥수수는 2만3천40원으로 결정됐다.
콩의 경우 올해 품질규격 강화에 따른 가격 인상분 10%를 포함하면 지난해보다 수매가격이 15% 오르는 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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