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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의 길은 없다'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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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토니 블레어수상의 집권 1년 6개월을 비판한 '제3의 길은 없다'가 당대출판에서 나왔다. 에릭 홉스봄, 스튜어트 홀이 함께 쓴 이 책은 신자유주의의 폐해를 치유하기 위해 중도좌파 노선을 견지하고 있는 블레어정권의 실험에 대한 내부의 비판을 소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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