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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8회 스승의 날 기념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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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교육청은 15일 제18회 스승의 날 기념식을 교육청 대회의실에서 개최한다. 이번 스승의 날 대구에서는 경신고 석인수교장이 국민훈장 석류장, 두산초등학교 이두섭교사가 국민포장을 받는 등 모두 262명이 수상한다.

한편 김연철 교육감은 이날 오는 8월말과 내년 2월말 정년퇴직하는 교사 59명에게 그 동안의 노고에 대한 격려, 후배 교사와 제자들에 대한 관심 당부 등을 담은 서한과 함께 도서상품권 등을 보냈다.

경북교원단체연합회는 스승의 날을 하루 앞둔 14일 오전11시 구미 교원연수원 대강당에서 도승회경북교육감 이의근경북지사등 70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제18회 스승의 날 기념식및 제46회 교육공로자 표창식을 개최했다.

이날 예천동부초등 김진호 교감이 국민훈장 석류장을 수상하는등 대통령 표창 8명 국무총리 표장182명 교육감표창 172명 도지사표창 23명등 392명이 훈·포장을 받았다.

또 포항 영흥초등 권헌우교장등 554명이 경북교련회장 연공상과 특별공로상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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