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가스 배달 오토바이 안전무시 마구 질주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승용차를 운전하다 골목길에서 급히 나오는 오토바이와 충돌할뻔 하였다.가까스로 위기는 모면했지만 그 오토바이는 가스를 배달중인 오토바이로 충돌시에는 큰 사고가 날뻔 했다.

이처럼 가스통을 싣고 골목을 누비거나 심지어는 도로상에서 마구 질주하는 아찔한 광경을 목격할 수 있는데 이는 가스 사고를 생각하면 참으로 위험천만한 일일 것이다.

가스안전사고는 우리 주위에서 수시로 발생하고 있으며 가스가 얼마나 가공할 파괴력을 가진 무서운 존재인지 익히 알고 있다.

선진 각국에선 가스 배달은 반드시 특수차량에 의해 운반하는 등 안전 규칙을 철저히 준수하며 사고에 대비한다고 들었다.

우리도 더이상 빈발하는 가스사고를 개개인의 실수나 사고로 치부하며 방치하지 말고, 위험물인 가스 운반은 선진국처럼 위험물 운반차인 특수차량으로 운반케하는 등 근본적이며 적극적인 대책 강구가 있어야만 할 것이다.

박종찬(대구시 동구 불로동)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4일 형사소송법 개정안을 국무회의에서 원안 통과시켰으며, 이로 인해 검사의 직접 수사 권한과 보완수사권이 전면 폐지되고 수사...
반도체 중심 장세에서 제약·바이오주가 다시 주목받고 있으며, 삼천당제약과 코오롱티슈진 등에 대한 재평가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KRX 바...
포스코그룹의 PNR이 포항사업소 인수 입찰 과정에서 특정업체 A사를 사전 내정했다는 의혹이 제기되었으며, A사는 관련 경험이 없는 청소업체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