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최익환 천도교 종법사 별세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천도교 중앙총부 법도관정과 교무원장 등을 역임한 최익환(崔益煥) 종법사가 14일 서울 고려대병원에서 별세했다. 향년 86세.

최종법사는 13세 때부터 천도교 청년당 경성부 조직에 적극 참여했으며 중동고를 졸업한 뒤 천도교 교리와 교사 연구에 전념했다. 1944년 교무관서에 선임된 이래 법도관정, 교무원장 등을 지냈고 89년 천도교 최고 예우인 종법사에 추대됐다.

장례는 16일 오전 10시 서울 종로구 경운동 천도교 중앙대교당에서 천도교회장(장의위원장 김광욱 교령)으로 치러진다. (02)928-2042.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운영 지지율이 40%대로 하락했으며, 특히 20대에서 긍정 평가는 33.9%로 18.8%포인트 하락했다. 여론조사에서는...
경북 포항에 6천억원 규모의 인공지능 전용 데이터센터가 오천읍 광명일반산단에 건설되며, 2028년 상반기 운영 목표를 세웠다. 이에 따라, ...
경찰이 홍명보 전 축구대표팀 감독 선임 과정에 대한 부당 개입 의혹을 수사하기 위해 대한축구협회에 강제수사를 시작한 가운데, 최영중 전 청주...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