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경수 김천천우회 공동대표는 지역문화유산 보존과 청소년들에게 면학분위기 조성을 위해 박물관과 현대식 도서관건립이 시급하다고 주장.
타시군의 경우 읍단위에도 지역문화유물을 보관할 수 있는 박물관이 건립되어 휴일마다 많은 외지 관람객들까지 찾고 있으나 김천은 구성면 송죽리에서 발굴된 보존가치가 있는 선사시대 김천유물이 대학 박물관에 보관되고 있다며 안타까움을 표시.
정 공동대표는 또 청소년들의 탈선방지와 면학분위기 조성을 위해 청소년들이 믿고 찾을 수 있도록 현대식 도서관건립 사업이 시급하다고 강조.
































댓글 많은 뉴스
오발 막겠다고 '빈 총' 들고 경계근무 논란 1군단장 직무배제
뜨는 명물 달성공원 새벽시장 '관광 명소화' 해법은?
대구·경북 경찰서 한곳 장기 근무 1600명…"향찰 방지는 필요, '순환' 능사 아냐"
오세훈·유승민 한남동서 2시간 독대…"탄핵 넘고 보수 통합해야"
[야고부-조두진] 꼭 기억해야 할 이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