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박지은 프로데뷔 첫승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박지은(20)이 퓨처스투어(2부투어) 99리마오픈골프대회에서 우승, 프로전향 뒤 첫 승을 따냈다.

박지은은 21일(한국시간) 오하이오주 리마의 로스트크릭골프장(파 72)에서 벌어진 대회 3라운드에서 이글만 2개를 기록하며 4언더파 68타를 쳐 최종합계 6언더파 210타로 우승했다.

박지은은 우승상금 6천600달러(약 760만원)를 보태 총상금 6천788달러로 상금랭킹 30위권에 들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차기 국무총리 인선을 놓고 막판 검토를 진행 중이며, 정성호 법무부 장관, 한성숙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강훈식 대통령 비서실...
홈플러스가 지난달 영업을 잠정 중단한 37개 지점을 폐점하기로 결정하며 일부 직원에 대해 희망퇴직을 진행할 예정이고, 이로 인해 3,500여...
지난 6·3 지방선거에서 서울 송파구와 강남구, 광진구의 일부 투표소에서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해 유권자들이 투표하지 못하거나 장시간 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