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균형개발을 위해 오지인 경주시 산내면 내일리와 내남면 박달리간 연결도로 개설이 시급하다는 지적이다.
특히 이 구간에 도로가 개설될 경우 서부 경남과 대구, 경산지역 주민들이 쉽게 동해안을 찾을 수 있어 지역발전에 획기적인 계기가 될 전망이다.
19일 경주시 내남면 박달리 이현제(46·이장)씨등 산내면내 34개리 2천400가구 7천여주민들은 지역균형개발을 위해 산내~ 내남간을 연결하는 5㎞거리의 도로를 개설해 줄 것을 호소했다.
주민들은 산내~내남도로가 막혀 운문댐을 찾는 관광객들이 교통이 번잡한 경주 톨게이트와 경주보문단지를 경유, 동해안을 찾고 있다고 주장했다.
산내~내남간 도로가 개설되면 오지지역 해소 및 지역개발 촉진과 농,임산물 수송원활은 물론 내남, 산내, 청도와 연계한 관광벨트화 효과가 기대된다.
정석권내남면장은 "산내~내남간 직통도로가 없어 경주 전역 순환선 구축이 안되고 있다"고 말했다.




























댓글 많은 뉴스
박지원 "강선우, 발달장애 외동딸 있어…선처 고대" 호소
李대통령 "기름값 바가지, 반사회적 악행…걸리면 패가망신"
TK통합 무산 수순, 전남·광주법은 국무회의 의결…주호영 "지역 차별 울분"
배현진 "한동훈과 함께 간다"…장동혁에 "백배사죄해야"
"투자는 본인이 알아서" 주식 폭락에 李대통령 과거 발언 재조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