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진주-고속도로 4중 추돌 16명 사상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23일 10시10분쯤 경남 진주시 문산면 남해고속도로 상행선 문산휴게소 부근에서 마산에서 진주방면으로 가던 경남 70아 6606호 시외버스(운전자 이호경.40)가 추월선에 정차해 있던 서울 81누 5417 3t트럭과 갓길에 주차해 있던 승용차등 차량 2대를 잇따라 들이받은뒤 언덕 아래로 굴렀다.

이 사고로 버스에 타고있던 30대 여자 1명이 숨지고 임모씨(25.여.경남 사천시)등 15명이 부상을 입고 진주 고려병원과 한일병원에서 치료를 받고있다.

경찰은 사고 버스가 추월차선에서 정지해 있던 트럭을 미처 발견하지 못하고 추돌한후 언덕아래로 떨어진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중이다.

한편 이날 사고로 남해고속도로 하행선이 2시간 가량 극심한 정체현상을 빚었다. 〈林永浩기자〉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4일 형사소송법 개정안을 국무회의에서 원안 통과시켰으며, 이로 인해 검사의 직접 수사 권한과 보완수사권이 전면 폐지되고 수사...
반도체 중심 장세에서 제약·바이오주가 다시 주목받고 있으며, 삼천당제약과 코오롱티슈진 등에 대한 재평가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KRX 바...
포스코그룹의 PNR이 포항사업소 인수 입찰 과정에서 특정업체 A사를 사전 내정했다는 의혹이 제기되었으며, A사는 관련 경험이 없는 청소업체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