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구미]산동 농공단지 공업용수 공급을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구미시 산동면 산동농공단지 입주 업체들은 매년 갈수기마다 공업용수 부족으로 생산활동에 큰 어려움을 겪고 있어 공업용수 공급이 시급한 것으로 드러났다구미상의에 따르면 산동농공단지에는 현재 가동중인 14개사에 종업원이 500여명에 이르고 있으나 공단조성시부터 공업용수가 공급되지 않아 업체별로 지하수를 개발 사용하고 있다는것.

그러나 해마다 갈수기만 되면 지하수의 고갈 또는 수량부족으로 생산활동에까지 지장을 안겨주고 있는 실정이다.

특히 올 들어선 상당수의 업체들은 지하수의 고갈로 인해 인근 하천에서 농사용 양수기를 동원, 공업용수를 확보하는 등 공업용수 확보에 비상이 걸려있다는 것이다.

구미상의는 구미시를 통해"중소업체들의 생산활동 지원차원에서 공업용수 공급시설을 서둘러 줄 것"을 건의했다.

〈朴鍾國기자〉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4일 청와대에서 고용노동부 및 중소벤처기업부와의 업무보고 후 공직자들에게 휴가를 권장하며, 업무 성과에 대한 감사의 뜻을 전...
정부는 자발적으로 이직하려는 청년에게 생애 한 차례 실업급여를 지급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정년 연장 입법과 '일하는 사람 기본법' 제정 등 ...
서울동부지검은 2017년부터 2023년까지 이마트에 공급되는 돼지고기 가격을 담합해 시장 가격을 최소 20% 이상 인상한 돼지고기 유통업체 ...
덴마크는 왕위 계승 서열 2위인 이사벨라 공주가 포함된 여성 징병제를 본격 시행하며 의무 복무 기간을 기존 4개월에서 11개월로 확대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