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시설아동 기록 전산화 작업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중구청은 3단계 공공근로사업인력을 동원, 시설아동 기록전산화 작업을 한다. 중구청은 1단계로 1926년부터 94년까지 중구 남산3동 '백합어린이집'을 거쳐간 원생들에 대한 기록을 전산화한다. 이에 따라 해외입양아들이 장성 후 고국을 찾았을 때 훨씬 쉽게 기록을 열람할 수 있게 됐다. 중구청은 내년부터는 이 자료를 인터넷에 게시, 해외에서도 쉽게 기록을 찾아볼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문의 429-1318.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차기 국무총리 인선을 놓고 막판 검토를 진행 중이며, 정성호 법무부 장관, 한성숙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강훈식 대통령 비서실...
홈플러스가 지난달 영업을 잠정 중단한 37개 지점을 폐점하기로 결정하며 일부 직원에 대해 희망퇴직을 진행할 예정이고, 이로 인해 3,500여...
지난 6·3 지방선거에서 서울 송파구와 강남구, 광진구의 일부 투표소에서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해 유권자들이 투표하지 못하거나 장시간 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