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음주단속에 앙심 40대 순찰차 들이받아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 달성경찰서는 15일 교통사고 허위신고를 한 뒤 출동한 순찰차를 자신의 화물트럭으로 들이받아 경찰관에게 상처를 입힌 혐의(공무집행방해 등)로 이모(42·회사원·대구시 서구 내당동)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경찰에 따르면 이씨는 14일 오후9시 30분쯤 달성군 논공읍 남리 동성장여관 앞길에서 음주운전(혈중 알콜농도 0.13%)으로 경찰에 단속되자 앙심을 품고 4시간후인 15일 새벽 1시50분쯤 달성군 논공읍 하리 5번 국도에서 교통사고가 발생했다고 허위신고, 출동한 순찰차를 회사소속 5t 화물트럭으로 들이받아 공단파출소 소속 김모(32)순경의 얼굴 등에 타박상을 입힌 혐의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에서 정청래 후보가 청와대의 주요 정책과 경쟁자인 김민석 후보의 신천지 의혹에 대한 사과를 요구하며 갈등이 고조되고 있다...
농기계 국내 1위 대동은 수익성이 악화한 중국 사업을 접고 대구 공장에 약 800억원을 투자하여 AI 도입 및 노후 설비 교체를 추진한다고 ...
정부가 농지 소유자의 직접 경작 여부 확인을 위한 조사를 시작하면서 농촌 사회에 긴장감이 감돌고 있으며, 조사 결과 불법 임대차 의심이 21...
한국 외환당국이 최근 원화 가치를 안정시키려는 시장 개입을 단행했을 가능성이 있으며, 이는 미국의 대(對)한국 무역적자 우려가 배경으로 분석..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