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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 환경운동연합 발기인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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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환경운동연합 창립준비위원회는 20일 경주시 동천동 사무실에서 창립 발기인 대회를 갖고 21세기 희망과 환경의 어울림이란 기치로 경주를 환경 친화적인 도시로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기로 결의 했다.

이날 공동의장에는 최상은(한국아마추어 무선연맹이사)씨를, 집행위원장은 임동복(전가여주환경모임 사무국장)씨를 각각 선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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