칠곡군 왜관읍 낙산리 일대에 25만3천평 규모로 조성될 왜관 제2공단 조성 사업이 본격화되고 있다.
군과 토공측은 올해중 지방산업단지 지정과 개발 계획 승인 등을 거쳐 내년 상반기중 편입토지 보상을 끝내고 7월초 착공해 오는 2002년 10월 완공하기로 결정했다.
또 내년 7월쯤 평당 31만원 정도에 공장 용지를 분양할 계획이며 전자부품과 기계금속, 자동차 부품등 저공해 첨단업종 100여 업체를 유치할 계획이다.
군은 왜관2공단이 정상 가동되면 8천여명의 인력 창출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李昌熙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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