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지금 유행중-값싼 액세서리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휴가철 멋내기에 빼놓을 수 없는 것이 악세서리. 안할 수도 없지만 값비싼 것은 분실의 우려도 있어 착용하기가 망설여진다.

이럴 때 적당한 것이 실용악세서리. 종류도 다양하고 가격도 대부분이 1만원 미만이라 부담이 적다.

동아쇼핑의 악세서리 편집매장은 저렴한 악세서리를 영·미시·헤어핀코너로 구분 다양한 제품을 판매하고 있다.

시원하고 가벼운 느낌의 플라스틱·크리스탈 반지는 8천원, 은줄에 비드를 콤비시킨 여름용 목걸이는 1만원이다.

저렴한 가격으로 귀에 포인트를 줄 수 있는 원색유리귀고리는 2천500원정도면 살 수 있는데 원색의 휴가의류와 재미있는 콤비를 이룰 수 있다. 샌들을 신었을 때 착용할 수 있는 실버발찌는 8천원 정도 한다.

李炯雨기자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퇴근 후 교사의 SNS 프로필 사진을 문제 삼아 삭제를 요구한 학부모의 행동이 논란이 되고 있으며, 이들은 국민신문고 민원 언급까지 하면서 ...
미국과 이란 간의 군사 충돌로 호르무즈 해협의 긴장도가 최고조에 달하며, 180명이 넘는 한국 선원이 이곳에 발 묶여 불안감을 호소하고 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